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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브랜드 ‘미라클톡스’, WABEL 뷰티 어워드 ‘베스트 프리미엄 제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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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고기능성 화장품 전문 기업 뷰렌코리아의 미라클톡스 브랜드가 

지난 달 11일 프랑스에서 개최된 제3회 와벨 뷰티 어워드(WABEL BEAUTY SUMMIT 2018)에서 ‘베스트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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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렌코리아 김중엽 대표와 미라클톡스 제품/사진제공=뷰렌코리아

WABEL은 유럽, 아시아, 미주, 중동, 아프리카 등 세계 지역의 유망 기업과 바이어를 이어주는 매칭 전문 기업으로 매년 2회의 뷰티 전문 B2B 회담을 개최하면서 뷰티 어워드(WABEL BEAUTY SUMMIT 2018)도 함께 진행됐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이번 WABEL 뷰티 어워드는 전세계 12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하였으며, 그 중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국내 미라클톡스 브랜드가 베스트 프리미엄 제품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미라클톡스는 2015년 출시된 홈&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자사의 특허 성분 마이크로스피어®를 함유하여 업계 최초 미세 자극 관리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안티에이징 제품을 론칭하였다. 특히 피부 전문 기관의 원리를 화장품에 접목시킨 미라클톡스 홈케어 3STEP 제품은 TV홈쇼핑을 통해 론칭한 후 37회 완판되며 3여년만에 매출 270억을 돌파한 바 있다.

미라클톡스 측은 "국내 시장뿐 아니라 일본, 미국, 러시아, 캐나다, 중국 등 총 16개국 나라에 수출되고 있어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이번 와벨 뷰티 어워드에는 전 세계 다양한 브랜드가 출품된 만큼 명품 화장품 연구원 출신 등 각 뷰티 전문가들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베스트 프리미엄 제품이 선정됐다. 

와벨 뷰티 어워드의 담당자는 미라클톡스가 베스트 프리미엄 제품으로 수상된 이유에 대해 "제품의 독특한 사용법과 확실한 효과를 주는 제품력을 바탕으로 부드러운 텍스처, 그리고 유럽에서 보기 드문 세련된 디자인의 주사기 용기까지 모든 것에 심사위원 모두 극찬했다"고 전했다.

뷰렌코리아 김중엽 대표는 “쟁쟁한 브랜드 사이에서 미라클톡스가 베스트 프리미엄 제품으로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미라클톡스가 일반 화장품과 차별화된 강점을 가진 제품이기에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으로 K뷰티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2018.11.05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12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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